병원·약국 찾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등록된 전국 병·의원과 약국을 동 이름으로 검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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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자료 출처: 병원·약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동물병원은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 (공공데이터포털). 영업시간·휴무는 제공되지 않는 자료라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해요. '의사 수'는 병원급 정보 기준이며, 신규 개업·폐업 반영에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은 폐업 신고된 곳을 제외한 영업 중인 곳만 보여드려요. 지도 버튼은 네이버 지도 검색으로 연결돼요.

💬 자주 묻는 질문

병원·약국 정보는 어디서 오나요?

병원·약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동물병원은 행정안전부 인허가 공공데이터를 사용합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도 확인할 수 있나요?

해당 공공데이터에는 영업시간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진료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야간이나 주말에 진료하는 병원은 어떻게 찾나요?

응급의료포털(e-gen.or.kr)이나 전화 129(보건복지상담센터)에서 야간·휴일 진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을 고르는 칸이 없습니다

이 도구에는 시·도나 시·군·구를 고르는 칸이 없습니다. 입력한 동 이름을 전국 기관 목록과 그대로 대조하는 방식이라, 이름이 같은 동이 여러 지역에 있으면 전부 한 목록에 섞여 나옵니다. 중앙동이나 신흥동처럼 흔한 이름을 넣으면 다른 도시의 병원이 바로 아랫줄에 붙어 보일 수 있으니, 결과를 볼 때 주소 칸을 먼저 확인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동 이름과 기관 이름을 함께 넣으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곳만 남아 목록이 그만큼 짧아집니다.

동 이름 칸은 읍·면·동 이름으로만 조회합니다. 아파트 단지 이름이나 지하철역 이름, 큰길 이름을 넣으면 아무것도 걸리지 않으니, 결과가 비어 있을 때는 그 동네에 병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철자부터 의심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반대로 동 이름을 비우고 기관 이름만 넣어도 검색이 되며, 이때는 전국에서 그 이름을 쓰는 곳이 모두 나옵니다. 이사 오기 전 다니던 병원의 상호만 기억날 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다만 두 칸이 모두 비어 있으면 검색 자체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결과 한 줄을 읽는 법

기관 이름 옆의 회색 배지는 자료에 적힌 종별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그 아래 작은 글씨의 '의사 ○명'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의 의사 총수라, 진료과별 인원이나 전문의 여부까지 나눠주지는 않습니다. 인원이 0이거나 비어 있으면 이 줄은 아예 나오지 않아서, 약국과 동물병원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함께 붙는 연도는 개설일자에서 앞 네 자리만 떼어낸 것이고, 자료에 개설일자가 없는 곳은 연도 없이 이름만 표시됩니다.

전화번호는 눌러서 바로 걸 수 있고, 자료에 번호가 없으면 줄표만 남습니다. 주소 아래 지도 링크는 좌표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기관 이름 + 시·군·구'를 네이버 지도 검색창에 대신 넣어주는 방식이어서, 상호가 흔한 곳은 엉뚱한 지점이 먼저 잡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목록 어디에도 진료 시간과 휴무일은 없습니다. 원자료에 그 항목 자체가 없기 때문이라, 문을 열었는지는 결국 전화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같은 조건의 검색 결과는 하루 동안 저장해두고 보여주므로, 새로 문을 연 곳이나 막 폐업한 곳은 조금 늦게 반영됩니다.

진료과로는 고를 수 없습니다

종별 드롭다운은 진료과 목록이 아니라 기관의 유형 구분입니다. 의원·치과의원·한의원부터 병원·종합병원·상급종합병원·요양병원까지 규모와 성격으로 나뉘어 있을 뿐, 내과인지 정형외과인지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드롭다운에 없는 유형은 '전체'로 두었을 때만 결과에 함께 나옵니다. 대상 버튼이나 종별을 바꾸면 검색 버튼을 다시 누르지 않아도 곧바로 다시 찾아줍니다.

특정 과를 찾고 싶다면 기관 이름 칸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정형외과'나 '피부과'처럼 과목 이름을 넣으면 상호에 그 단어가 들어간 곳이 걸립니다. 다만 이름에 과목을 붙이지 않은 의원은 통째로 빠지기 때문에, 이렇게 나온 목록을 그 동네의 전부라고 보시면 안 됩니다. 종별 칸은 병원·의원을 골랐을 때만 나타나고, 약국이나 동물병원으로 바꾸면 화면에서 사라집니다.

동물병원은 다른 자료를 씁니다

세 탭 중 동물병원만 출처가 다릅니다. 병원과 약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병원·약국 정보를, 동물병원은 시·군·구가 등록한 인허가 기록을 행정안전부가 모아 개방한 자료를 가져옵니다. 그래서 찾는 방식도 달라서, 동 이름을 도로명이 아니라 지번 주소에서 대조하는데 화면에는 도로명 주소를 우선 보여줍니다. 표시된 주소에 내가 넣은 동 이름이 안 보여도 잘못 걸린 결과가 아닐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맨 위의 '총 ○곳'은 인허가 기록을 센 숫자입니다. 목록에는 폐업 신고된 곳을 빼고 영업 중인 곳만 남기므로, 총 건수보다 실제 줄 수가 적은 것이 정상입니다. 페이지 수도 같은 숫자를 기준으로 계산돼서 뒤쪽 페이지가 헐겁게 보일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보여주는 개수는 병원·약국이 50곳, 동물병원이 100곳입니다. 어느 쪽이든 페이지 번호는 50번까지만 실제로 넘어가고 그 뒤 번호는 같은 목록이 반복되니, 결과가 그만큼 많다면 기관 이름을 함께 넣어 범위를 좁히시는 편이 낫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동 이름을 넣었는데 다른 지역 병원이 섞여 나와요.

지역을 좁히는 칸이 없어 입력한 동 이름과 일치하는 곳을 전국에서 모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같은 이름의 동이 여러 도시에 있으면 그 결과가 한 목록에 함께 나옵니다. 주소 칸을 보고 골라내시거나, 기관 이름 칸에 아는 상호의 일부를 함께 넣어 목록을 줄이시면 됩니다.

내과나 정형외과처럼 진료과로 찾을 수는 없나요?

종별 선택은 의원·병원·종합병원 같은 기관 유형 구분이라 진료과를 나누지 못합니다. 대신 기관 이름 칸에 '정형외과'처럼 과목 이름을 적으면 상호에 그 단어가 들어간 곳이 검색됩니다. 다만 상호에 과목을 넣지 않은 의원은 결과에서 빠지므로 그 동네의 전부를 본 것은 아닙니다.

지도에서 보기를 눌렀더니 다른 병원이 나옵니다.

이 버튼은 위치 좌표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기관 이름과 시·군·구를 네이버 지도 검색창에 넣어주는 방식입니다. 흔한 상호는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이 먼저 잡힐 수 있습니다. 목록에 표시된 주소를 복사해 지도에서 직접 검색하시면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을 찾았는데 '총 몇 곳'보다 목록이 짧습니다.

총 건수는 인허가 기록 전체를 센 숫자이고, 목록에는 폐업 신고된 곳을 빼고 영업 중인 곳만 남겨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두 숫자가 다른 것은 오류가 아니라 문 닫은 곳이 걸러진 결과입니다. 페이지 수 역시 총 건수 기준으로 계산되므로, 뒤쪽 페이지에 표시되는 줄이 적어도 정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