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달력

태양의 움직임으로 계절을 나눈 24절기 — 다음 절기까지 남은 날과 올해·내년 날짜를 확인하세요.

절기 정보를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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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자료 출처: 한국천문연구원 특일 정보 (공공데이터포털). 절기는 태양의 황경을 15° 간격으로 나눈 것이라 매년 양력 날짜가 하루 이틀 달라집니다. 함께 보면 좋은 도구: 공휴일 달력 · 양력↔음력 변환 · D-day 계산기

💬 자주 묻는 질문

24절기는 무엇인가요?

태양이 지나는 길(황도)을 15도 간격으로 24등분해 계절의 변화를 나타낸 기준일입니다. 입춘부터 대한까지 약 15일 간격으로 돌아오며, 농사와 세시풍속의 기준이 되어 왔습니다.

절기 날짜는 왜 해마다 조금씩 다른가요?

절기는 음력이 아니라 태양의 위치 기준이라 매년 양력 날짜가 하루 이틀 정도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한국천문연구원의 공식 계산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초복·중복·말복도 24절기인가요?

아닙니다. 삼복은 24절기가 아니라 잡절(속절)입니다. 다만 하지와 입추를 기준으로 날짜가 정해지므로 절기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절기 옆에 붙은 시각 — 절기는 하루가 아니라 한 순간입니다

표의 날짜 아래에 '18:02' 같은 네 자리 시각이 작게 붙은 줄이 있습니다. 절기는 원래 '어느 날'이 아니라 태양이 정해진 지점을 지나가는 '어느 순간'이고, 그 순간이 들어 있는 날을 절기 날짜로 부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각이 밤늦게 걸리는 절기라면 그날 하루의 대부분은 아직 이전 절기인 셈입니다. 표시되는 시각은 한국 표준시 기준이며, 원본 자료에 시각 값이 없는 항목은 날짜만 나오고 시각 줄은 생깁니다.

화면의 D-day는 시각이 아니라 날짜 단위로 셉니다. 절기가 오늘 밤늦게 들어도 아침부터 온종일 '오늘'로 뜨고, 내일 새벽에 들어도 D-1로 나옵니다. 오늘이 절기인 날에는 맨 위 카드에 '오늘!'이 뜨고 표에서도 그 줄에 배경색이 들어옵니다. 분 단위까지 맞춰야 하는 일이라면 D-day 숫자 대신 표에 적힌 시각을 직접 보셔야 합니다.

표가 입춘이 아니라 소한부터 시작하는 이유

절기의 첫머리는 봄을 여는 입춘이라고들 하는데, 이 표의 맨 윗줄은 소한과 대한입니다. 표가 절기의 전통적인 차례가 아니라 양력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달력 순서대로 늘어놓기 때문입니다. 순서상 한 해의 마무리에 해당하는 두 절기가 양력으로는 1월에 오기 때문에 위쪽에 앉고, 그래서 표의 위아래 양 끝은 모두 겨울 절기가 됩니다.

이미 지나간 절기 줄은 흐리게 처리되고, 오늘에 해당하는 줄에만 색이 들어옵니다. 이름 앞의 이모지와 뒤에 붙은 봄·여름·가을·겨울 배지는 그 절기가 속한 계절 구분입니다. 절기는 약 보름 간격으로 돌아오므로, 다음 절기 D-day가 열흘을 넘어간다면 바로 앞 절기를 이제 막 지나온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연말에 그해 마지막 절기인 동지까지 지나면 맨 위 '다음 절기' 카드는 이듬해 첫 절기로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이때 카드에 뜬 절기가 아래 표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는데, 표는 버튼으로 고른 연도만 보여주기 때문이지 오류가 아닙니다. 연도를 내년으로 바꾸면 그 절기가 표 맨 윗줄에 나타납니다.

자료는 어디서 오고, 어디까지 보이나

날짜와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이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하는 '특일 정보'의 24절기 자료를 그해치 통째로 받아 씁니다. 이 사이트의 공휴일 달력이 쓰는 것과 같은 서비스라 두 화면의 출처가 같습니다. 천문 계산으로 이미 확정된 값이라 한 번 정해지면 바뀌지 않기 때문에, 서버는 받아온 결과를 하루 단위로 저장해 두었다가 그대로 다시 씁니다.

연도 버튼은 올해와 내년, 두 해만 제공하고 지난해나 그 이전 날짜는 이 화면에서 조회되지 않습니다. 표 오른쪽 '의미' 칸의 짧은 뜻풀이는 공공 자료에 들어 있는 내용이 아니라 페이지에 미리 넣어둔 설명입니다. 자료를 불러오지 못하면 표는 빈 채로 남고 맨 위 '다음 절기' 자리에 경고 문구가 대신 뜨는데, 이때는 잠시 뒤 다시 열어보시면 됩니다.

이 표로는 알 수 없는 것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절기를 찾으셨다면 당일보다 그 앞의 여유가 중요합니다. 김장을 챙기는 입동, 성묘를 다녀오는 청명처럼 절기는 손이 가는 일과 붙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기 간격이 약 보름이니, 화면에 뜬 D-day 숫자가 곧 준비에 쓸 수 있는 남은 날수인 셈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절기 날짜 아래 작게 적힌 시각은 무슨 뜻인가요?

태양이 그 절기에 해당하는 지점을 지나가는 순간을 한국 표준시로 적은 것입니다. 그 순간이 들어 있는 날이 절기 날짜가 됩니다. 원본 자료에 시각 값이 없는 항목은 날짜만 표시되고 시각 줄은 나오지 않습니다.

D-day가 '오늘'로 떴는데 아직 그 시각이 안 됐습니다. 틀린 건가요?

틀린 것이 아닙니다. D-day는 시각이 아니라 날짜 단위로 세기 때문에, 절기 시각이 그날 밤이라도 아침부터 하루 종일 '오늘'로 표시됩니다. 정확한 순간이 필요하시면 표에 함께 적힌 시각을 보시면 됩니다.

작년이나 재작년 절기 날짜도 볼 수 있나요?

연도 선택 버튼은 올해와 내년, 두 해만 제공합니다. 지난 연도는 이 화면에서 조회되지 않습니다. 두 해 안의 날짜라면 버튼만 눌러 바로 바꿔 볼 수 있고, 표 전체가 그 연도 기준으로 다시 그려집니다.

절기는 쉬는 날인가요?

24절기 중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날은 없습니다. 동지나 입춘처럼 널리 챙기는 절기도 달력상으로는 평일입니다. 쉬는 날인지는 공휴일 달력에서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2026년 8월 기준 · 작성·관리 OPDADA 운영자(자료 출처·갱신 원칙) · 잘못된 내용을 보시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