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 조회

예비 부모 필수 확인 — 예약하려는 산후조리원이 정식 등록·영업 중인 업체인지 지역·이름으로 조회하세요. 폐업했거나 미등록인 곳은 계약금·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업체연락처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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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자료 출처: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 — 산후조리업 등록 정보 (공공데이터포털). 이 목록은 정식 등록·영업 상태를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감염관리 수준·요금·이용후기 등 세부 사항은 반드시 방문·문의로 직접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산후조리원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정기 점검을 받는 시설로, 계약 전 등록·영업 여부를 확인하면 폐업으로 인한 계약금 피해를 줄일 수 있어요.

💬 자주 묻는 질문

산후조리원도 정부 등록이 필요한가요?

네. 산후조리업은 모자보건법에 따라 관할 보건소 신고·등록이 의무입니다. 이 도구로 정식 등록·영업 중인 곳인지 지역·이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가격이나 감염관리 등급도 볼 수 있나요?

인허가 데이터에는 요금·감염관리 정보가 없습니다. 등록·영업 여부와 위치·연락처 확인용이며, 감염관리 실태나 요금은 직접 방문·문의로 확인하세요.

미등록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어떻게 되나요?

미등록 시설은 감염관리·인력 기준 점검을 받지 않아 산모·신생아 안전에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등록된 곳인지 확인하고 이용하세요.

이 목록은 지자체 신고 기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산후조리업은 간호사나 간호조무사 같은 인력과 시설 기준을 갖춘 뒤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도록 모자보건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 신고를 지자체가 처리한 기록이 행정안전부 인허가 데이터로 공개되고, 이 화면은 공공데이터포털의 산후조리업 인허가 자료를 그대로 불러와 표에 옮깁니다. 그래서 홍보 페이지나 후기 사이트의 목록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광고비를 낸 곳이 위로 올라가지 않고, 광고를 하지 않는다고 빠지지도 않습니다.

대신 문을 닫은 곳까지 함께 나옵니다. 폐업 기록이 지워지지 않고 남기 때문에, 표 위에 뜨는 '등록 이력 ○건'은 지금 영업 중인 곳의 수가 아니라 그 조건으로 신고된 이력 전체입니다. 비슷한 이름의 업체가 짧은 주기로 신고와 폐업을 반복했는지도 이 목록에서는 눈에 띕니다.

결과 화면에서 무엇을 봐야 하나

업체 이름 옆의 초록색 '영업중' 배지가 신고가 지금 살아 있다는 표시입니다. 붉은 배지에는 폐업이나 휴업처럼 원본에 기록된 상태 문구가 그대로 들어가고, 그 줄 전체가 회색으로 흐려집니다. 영업 중인 곳을 위로 올려 정렬하기는 하지만, 이 정렬은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 뒤 페이지에도 영업 중인 곳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첫 페이지만 보고 없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이름 아래 작게 붙는 '○○년 등록'은 신고가 처리된 해입니다. 건물을 지은 해나 내부를 새로 꾸민 해가 아니니 시설의 나이로 읽으면 안 됩니다. 문을 닫은 곳은 그 옆에 폐업일이 날짜까지 함께 표시됩니다. 전화번호는 신고서에 적힌 번호라 바뀐 채 남아 있을 수 있는데, 연결이 되지 않으면 오른쪽 '지도 →'를 눌러 네이버 지도에서 그 주소에 지금 어떤 상호가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찾는 곳이 안 나올 때

이 화면에는 검색 버튼이 없습니다. 두 칸에 입력을 멈추면 잠시 뒤 목록이 알아서 바뀌고, 처음 들어오면 두 칸이 빈 상태로 전국 목록이 먼저 떠 있습니다. 여기서 갑자기 결과가 비었다면 대개 지역 칸이 원인입니다.

지역 칸은 도로명이 아니라 지번 주소를 기준으로 맞춰 봅니다. 표에 보이는 주소는 도로명이 먼저 표시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로'를 그대로 넣으면 한 건도 안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구 이름이나 동 이름처럼 지번 주소에 들어가는 말로 넣는 편이 확실합니다.

두 칸을 모두 비운 전국 목록은 한 페이지에 50곳씩, 20페이지까지만 넘길 수 있습니다. 뒤쪽을 계속 넘겨 원하는 곳에 닿는 방식은 어려우니, 지역이나 이름으로 범위를 좁혀 검색하는 편이 빠릅니다.

등록돼 있다는 것만으로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여기서 확인되는 것은 '신고된 시설인가'라는 최소 조건입니다. 신고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그 조리원의 감염관리 수준이나 요금, 계약 조건까지 보증해 주지는 않습니다. 인허가 데이터에는 그런 항목 자체가 들어 있지 않으니, 등록 여부는 후보를 거르는 첫 관문으로만 쓰고 나머지는 직접 방문해 확인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시차도 감안해 주세요. 신고 내용이 원본 데이터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이 화면도 같은 검색 결과를 하루 동안 저장해 두었다가 보여줍니다. 막 문을 연 곳이 아직 보이지 않거나, 최근에 정리된 곳이 영업 중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계약금처럼 목돈이 오가는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이 화면만 믿지 말고 관할 보건소에 한 번 더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지역을 넣었는데 결과가 하나도 없어요.

지역 칸은 지번 주소를 기준으로 맞춰 보기 때문에, 표에 표시된 도로명 주소를 그대로 넣으면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강남', '해운대'처럼 구나 동 이름으로 다시 검색해 보세요. 그래도 없으면 업체 이름 칸을 비우고 지역만으로 먼저 훑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업체 이름 아래 '○○년 등록'은 무슨 날짜인가요?

관할 지자체가 산후조리업 신고를 처리한 해입니다. 건물 준공이나 리모델링 시점과는 관계가 없어서, 시설이 얼마나 새것인지를 재는 기준으로는 쓸 수 없습니다. 문을 닫은 곳은 같은 자리에 폐업일도 날짜까지 함께 표시됩니다.

목록 위에 나오는 '등록 이력 ○건'이 실제 조리원 수인가요?

아닙니다. 그 숫자는 검색 조건에 맞는 신고 이력 전체이고, 문을 닫은 곳까지 포함한 수치입니다. 지금 운영 중인 곳만 보시려면 초록색 '영업중' 배지가 붙은 줄만 세어 보세요.

영업 중인 곳이 첫 페이지에만 나오나요?

아닙니다. 영업 중인 곳을 위로 올리는 정렬은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 안에서만 적용됩니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그 페이지에서 다시 영업 중인 곳이 위로 올라오므로, 뒤 페이지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최근에 문을 연 조리원이 검색되지 않습니다.

신고 내용이 원본 인허가 데이터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이 화면도 같은 검색 결과를 하루 동안 저장해 두었다가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하루 이틀 뒤 다시 검색해 보시고, 급하시면 관할 보건소에 신고된 시설인지 직접 문의하는 편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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