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금 조회

보조금24에 등록된 전국 정부서비스 1만여 건을 실시간으로 검색해요. 결과의 "공식 페이지"에서 바로 신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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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출처: 행정안전부 보조금24 — 대한민국 공공서비스(혜택)정보 (공공데이터포털,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본 서비스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지원 자격·금액·기한은 수시로 바뀝니다. 정확한 내용과 신청은 반드시 각 결과의 공식 페이지(정부24)에서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정부지원금 정보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정부 공공데이터의 지원사업(보조금) 정보를 검색해 보여드립니다.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각 사업의 소관 기관(정부24, 복지로, 지자체 등)에서 신청합니다. 검색 결과의 상세 안내에서 신청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사업마다 소득·연령·거주지 등 자격 요건이 다릅니다. 정부24의 '보조금24'에서 본인인증을 하면 내게 맞는 지원금을 맞춤 조회할 수 있습니다.

탭 세 개는 서로 다른 공공데이터를 엽니다

맨 위 "어디서 찾을까요?"는 성격이 다른 세 자료를 오가는 전환 버튼입니다. 보조금24(전체)는 행정안전부가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하는 '대한민국 공공서비스(혜택) 정보'로, 중앙부처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교육청 서비스가 한데 모여 있어 폭이 가장 넓습니다. 복지 말고도 창업·농어업·교육 지원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복지로(중앙부처)복지로(우리 지자체)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공개하는 복지서비스 목록으로, 각각 부처 사업과 시·군·구 자체 사업만 담고 있습니다.

탭마다 카드에 채워지는 칸의 개수도 다릅니다. 보조금24 카드에는 소관기관이 '보건복지부'나 '○○광역시 ○○구'처럼 찍히지만, 복지로 지자체 탭은 원문에 그 칸이 없어 기관 이름이 비어 있습니다. 게다가 이 탭은 접속한 위치를 자동으로 알아내지 않아 전국 지자체 사업이 섞여 나옵니다. 그래서 지자체 탭에서는 '○○군 신혼부부 주거자금 지원'처럼 사업 이름 앞에 붙은 지역명으로 가려내거나, 검색창에 지역명을 직접 넣어야 합니다. 이름에 지역명이 없는 사업은 그 방법으로도 걸리지 않으니, 한 탭에서 못 찾았다면 같은 낱말로 다른 탭을 눌러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장이 아니라 낱말로 검색됩니다

검색은 입력한 글자가 사업 이름에 들어 있는지를 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월세 지원 받고 싶어요" 같은 문장은 거의 걸리지 않고, 주거·청년·다자녀처럼 낱말 하나로 넣어야 합니다. 결과가 없을 때 뜨는 안내가 굳이 '월세 → 주거'를 예로 드는 것도 같은 이유로, 공문서 제목에 실제로 쓰이는 말이 일상어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내 상황으로 빠른 검색" 칩이 적힌 글자와 다른 단어를 채워 넣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주거·월세' 칩은 주거를, '임신·출산' 칩은 임산부를 검색창에 넣습니다. 누른 칩을 한 번 더 누르면 검색어가 비워지고 전체 목록으로 돌아갑니다.

보조금24 탭에는 장치가 하나 더 있습니다. 사업 이름에서 한 건도 걸리지 않으면 사업의 목적 요약문을 다시 뒤지고, 그렇게 찾아냈을 때만 결과 개수 옆에 "(요약 내용에서 검색됨)"이 붙습니다. 이 표시가 보인다면 제목에 그 낱말을 쓴 사업은 없다는 뜻이라, 목록이 조금 엉뚱해 보여도 고장이 난 것은 아닙니다. 복지로 두 탭에는 이 되돌아가기 검색이 없어 표시도 뜨지 않습니다. 결과가 지나치게 적으면 더 넓은 상위 낱말로 바꿔 보세요.

카드에서 먼저 봐야 할 곳

카드 맨 위 작은 라벨은 왼쪽부터 서비스 분야, 지원 유형(현금·현물·이용권처럼 원문에 적힌 구분), 신청 기한 순입니다. 기한 라벨은 원문의 신청기한이 짧게 한 줄로 적혀 있을 때만 붙고, 조건을 길게 늘어놓은 사업은 통째로 생략됩니다. 복지로 두 탭은 원문에 기한 항목 자체가 없어 이 라벨이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더 조심할 쪽은 라벨이 있는 경우인데, 지난 연도의 공고 기간이 그대로 남아 있는 카드가 섞여 있습니다. 마감이 걸린 사업이라면 라벨을 믿지 말고 공식 페이지에서 올해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 줄은 탭에 따라 뜻이 다릅니다. 보조금24에서는 원문 자격 요건의 앞부분만 잘라 두 줄까지 보여 주는 미리보기라, 소득이나 연령 조건이 잘린 뒷부분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만 읽고 포기하거나 확신하면 곤란합니다. 복지로 중앙부처 탭에서는 '저소득'·'한부모·조손' 같은 대상 분류 이름이 들어가고, 지자체 탭에서는 이 줄이 대체로 비어 있습니다. 맨 아래 조회 수는 원문 데이터에 담긴 열람 횟수를 그대로 옮긴 값일 뿐, 경쟁률이나 선정 가능성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이 도구가 대신해 주지 않는 일

이 화면은 사업을 찾아 주는 도구지 자격을 판정해 주는 도구가 아닙니다. 소득·재산·가족관계를 입력받지 않으므로 "당신은 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판단도, 예상 수령액 계산도 하지 않습니다. 위쪽 '대상'의 개인·법인 구분 역시 보조금24를 볼 때만 걸러 주고, 복지로 두 탭에서는 눌러도 결과가 바뀌지 않습니다. 목록은 한 번에 20건까지 나오고 아래 '더 보기'를 누르면 이어서 붙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검색한 결과는 몇 시간 동안 저장해 두었다가 그대로 보여 주기 때문에, 방금 올라온 공고나 막 닫힌 접수는 곧바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쓸 만한 사업을 찾았다면 '공식 페이지 →' 버튼으로 넘어가 그해 공고문과 제출 서류, 마감일을 확인하는 것이 마지막 단계입니다. 자격이 애매하거나 서류가 복잡하다면 사업명을 그대로 대고 소관 기관 담당 부서나 주민센터에 물어보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복지로 (우리 지자체)'를 고르면 제가 사는 지역 사업만 나오나요?

아닙니다. 이 탭은 접속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하지 않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사업을 함께 보여 줍니다. 게다가 이 탭은 원문에 소관기관 칸이 없어서 카드에 기관 이름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지역을 좁히려면 검색창에 지역명을 넣거나, 사업 이름 앞에 붙은 지역명을 보고 판단하세요.

결과 개수 옆의 "(요약 내용에서 검색됨)"은 무슨 뜻인가요?

보조금24 탭에서만 나오는 표시로, 검색어를 사업 이름에서 먼저 찾고 한 건도 없어서 사업 요약문에서 다시 찾았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제목만 봐서는 검색어와 상관없어 보이는 사업이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이 표시가 뜬다면 검색어를 더 일반적인 낱말로 바꿔 다시 시도해 보세요.

'대상'을 개인으로 바꿨는데 결과가 그대로입니다.

개인·법인 구분은 보조금24(전체) 탭에서만 적용되는 필터입니다. 복지로 두 탭을 보는 중에는 이 선택이 결과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대상별로 걸러 보려면 먼저 보조금24 탭으로 옮긴 뒤 선택하세요.

기한 라벨에 적힌 날짜를 믿어도 되나요?

원문 데이터에 적힌 신청기한을 그대로 보여 주는 것이라, 지난 연도의 공고 기간이 아직 갱신되지 않은 채 남아 있는 카드가 있습니다. 반대로 기한이 길게 서술된 사업은 라벨이 아예 생략되고, 복지로 두 탭에는 기한 항목 자체가 없어 라벨이 나오지 않습니다. 마감이 중요한 사업이라면 '공식 페이지 →'로 넘어가 그해 공고문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