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 환산 계산기
내 평점을 4.5·4.3·4.0 만점과 100점으로 서로 환산해요. 대학원·유학·취업 지원서에 필요한 값을 바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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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
널리 쓰는 비례 환산: 평점 ÷ 원래 만점 × 바꿀 만점. 4.5 만점 3.8은 4.3으로 약 3.63, 100점으로 약 84.4.
네. 유학기관·기업마다 공식이 달라요(WES 등 매핑표). 이 값은 개략 참고용이니 공식 환산은 지원처 안내를 따르세요.
3.5 ÷ 4.5 × 4.0 = 약 3.11. 100점 환산은 약 77.8점이에요.
성적표는 한 가지 만점, 지원서는 다른 만점
대학은 대개 4.5나 4.3 만점으로 평점을 내주는데, 지원서에는 4.0 만점 칸이 있거나 100점으로 적으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성적표에 이미 나와 있는 평점 하나만 받습니다. 내 성적표의 만점 기준을 고르고 평점을 넣으면 4.5·4.3·4.0·100점 네 칸이 한 번에 채워집니다. 계산 버튼이 따로 없어서 값을 고치는 즉시 네 칸이 같이 바뀝니다.
만점 기준에서 100점을 고를 수도 있어, 100점으로 표기된 점수를 평점 쪽으로 되돌리는 방향도 됩니다. 고른 기준의 칸에는 테두리와 '(입력)' 표시가 붙고 넣은 값이 그대로 나옵니다. 그 칸의 숫자가 내가 적은 값과 같은지만 보면 만점 기준을 잘못 골랐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만점보다 큰 값을 넣으면 만점으로 잘려서 계산되고, 음수는 0으로 처리됩니다.
네 칸의 숫자를 읽는 법
여기서 하는 일은 만점 대비 위치를 그대로 옮겨 찍는 것입니다. 길이가 다른 네 개의 자에 같은 자리를 표시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만점이 큰 칸일수록 숫자도 커지지만 성적이 좋아진 것은 아니고, 4.0 만점 칸이 4.5 만점 칸보다 작게 나오는 것도 자의 눈금이 짧아졌기 때문입니다.
표시 자릿수는 칸마다 다릅니다. 평점 칸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보이고, 100점 칸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한 값이 나옵니다. 100점 칸의 숫자는 시험에서 받은 점수도 아니고 상위 몇 퍼센트라는 뜻도 아닙니다. 만점을 100으로 늘렸을 때 내 평점이 놓이는 자리일 뿐이라, 백분위나 석차와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비례로 옮기면 등급표와 어긋납니다
학교가 쓰는 등급표로 옮기는 방식과는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4.5 기준이든 4.3 기준이든 A0는 4.0, B0는 3.0으로 두는 곳이 많은데, 비례로 옮기면 4.5 만점의 4.0이 4.3 만점에서 3.82로 나옵니다. 등급표를 따랐다면 그대로 4.0이었을 값입니다.
어긋나는 방향은 성적대에 따라 갈립니다. 4.0이나 3.0처럼 0이 붙은 등급의 값에서는 비례 환산이 등급표보다 낮게 나오고, B+를 3.3으로 두는 등급표와 비교하면 3.5는 3.34로 나와 오히려 조금 높습니다. 만점 쪽에서만 줄어든 비율을 전 구간에 똑같이 적용하기 때문에 생기는 차이입니다.
등급표 자체가 학교마다 다르다는 점도 있습니다. 4.3 만점을 쓰는 학교 중에는 A-·B- 같은 마이너스 등급을 두는 곳이 있어(서울대 공식 환산표는 A- 3.7, B- 2.7), 4.5 만점 성적표와는 등급 개수부터 맞지 않습니다. 과목별 성적이 손에 있다면 학점 계산기에서 4.5와 4.3 중 기준을 골라 다시 계산하는 쪽이 실제에 더 가깝지만, 그 도구의 성적 목록에도 마이너스 등급은 없습니다. 이 도구는 평점 숫자 하나만 받기 때문에 어떤 과목을 몇 학점 들었는지, P/F나 재수강이 있었는지는 알 방법이 없습니다.
지원서에 옮겨 적기 전에
지원 요강에 환산식이나 환산표가 들어 있으면 그것이 우선입니다. 여기서 나온 값은 요강에 안내가 없을 때 대략의 위치를 가늠하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숫자만 적으면 어느 만점 기준인지 알 수 없으므로, 평점을 적을 때는 만점을 함께 밝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성적증명서에 찍힌 값과 다른 숫자를 적게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 환산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 곳에 지원한다면 환산 방식이 곳마다 달라 같은 성적이 다른 숫자로 적힐 수 있다는 점도 미리 감안해 두세요.
❓ 자주 묻는 질문
만점 기준에서 100점을 고르고 점수를 넣으면 4.5·4.3·4.0 칸이 채워집니다. 다만 이 방향은 오차가 더 큽니다. 100점으로 합쳐진 점수에는 각 과목이 어떤 등급이었는지가 남아 있지 않아, 비율만 옮기는 것 외에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가 쓰는 비례 계산으로는 맞는 값입니다(4.0 ÷ 4.5 × 4.3). 다만 4.5 기준과 4.3 기준 모두 A0를 4.0으로 두는 등급표를 따르면 4.0 그대로입니다. 어느 쪽 숫자를 적어야 하는지는 지원처가 안내하는 환산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두 도구 모두 평점을 만점으로 나눠 100을 곱하고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므로, 같은 평점을 같은 만점(4.5 또는 4.3)으로 넣으면 같은 값이 나옵니다. 값이 다르다면 평점 자체가 다른 경우입니다. 학점 계산기는 P/F 과목을 빼고 입력한 과목만으로 평점을 다시 구하기 때문에, 성적증명서에 찍힌 평점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점 칸은 소수 둘째 자리, 100점 칸은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해 보여줍니다. 지원서 서식이 요구하는 자리가 더 짧으면 잘라 적되, 올려서 적지는 마세요. 원본 성적증명서와 나란히 놓였을 때 어긋나 보이면 그 차이를 설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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