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day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2026년 11월 19일(목)에 시행됩니다. 남은 날짜와 주요 일정을 확인하세요.
📋 2027학년도 수능 주요 일정
| 일정 | 날짜 | D-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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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 팁
몸의 시계를 수능 시간표에 맞추세요. 1교시 국어는 오전 8시 40분에 시작합니다. 시험이 다가올수록 기상 시간을 앞당겨 오전에 머리가 가장 잘 돌아가도록 리듬을 만들고, 모의고사를 풀 때도 실제 시험 시간표(국어→수학→영어→탐구) 순서와 쉬는 시간까지 그대로 재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전과 같은 리듬으로 여러 번 연습해 두면 당일 긴장도 훨씬 덜합니다.
막판에는 새 문제보다 오답과 기출. 시험이 가까울수록 낯선 신유형 문제집을 늘리기보다, 평가원 기출과 그동안 쌓은 오답 노트를 반복하는 편이 점수에 직결됩니다. 틀린 문제를 '왜 틀렸는지' 한 줄로 정리해 두고, 마지막 2~3주는 과목별 실수 패턴을 줄이는 데 집중하세요.
준비물은 전날 밤에 끝내기. 수험표와 신분증,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흰 종이 도시락 정도가 기본입니다. 스마트워치·무선 이어폰을 포함한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 금지이니 아예 집에 두고 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예비소집일(시험 전날)에 고사장 위치와 이동 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숫자는 한국 시간 자정에 한 번 바뀝니다
맨 위 카드의 숫자는 오늘 날짜와 시험 날짜의 날짜 차이입니다. 몇 시 몇 분인지는 계산에 들어가지 않아서, 시험 당일이면 아침이든 저녁이든 하루 종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이때는 숫자 대신 오늘!이 뜨고, 옆 카드는 '시험 당일'로 바뀝니다. 기준 시각은 한국 표준시로 고정돼 있어, 어느 나라에서 접속하든 한국의 자정이 지나야 숫자가 하나 줄어듭니다.
'남은 주차' 카드는 남은 날짜를 7로 나눈 값입니다. 달력의 주가 아니라 오늘부터 7일씩 끊은 것이라, 달력을 짚어 센 주 수와 한 주쯤 어긋날 수 있습니다. 공부 계획은 대개 주 단위로 짜기 때문에, 'D-100'보다 '14주 2일' 쪽이 진도표에 옮기기 쉽습니다.
원서접수가 두 줄로 나뉘어 있는 이유
일정표에서 원서접수는 '온라인 사전입력'과 '접수처 방문' 두 줄입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입력해 두는 것만으로는 접수가 끝나지 않고, 접수처에 직접 가서 본인 확인을 받고 접수증을 받아야 응시 접수가 완료됩니다. 두 줄은 시작일도 마감일도 조금씩 달라서, 온라인 줄이 이미 '종료'인데 방문 줄은 아직 '진행 중'인 날이 생깁니다. 위쪽 줄만 보고 끝났다고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기간이 있는 일정은 시작일이 지나고 마감일이 남아 있는 동안 D-숫자 대신 진행 중으로 표시되고, 마감일이 지나면 '종료'가 되면서 줄 전체가 흐려집니다. 흐려진 줄은 지나간 일정, 진한 줄은 아직 남은 일정으로 보면 됩니다. 원서에는 응시 영역과 선택 과목까지 함께 적어 내고 마감 뒤에는 선택 과목을 바꿀 수 없으니, 이 줄이 '진행 중'인 동안 결정을 끝내야 합니다.
시험이 끝나면 화면이 한 번 바뀝니다
시험일이 지나면 맨 위 카드는 다음 학년도 수능의 D-day로 자동으로 넘어가고, 세 번째 카드는 끝난 시험을 '종료'로 표시합니다. 이때 시험 전까지 그 자리에 있던 성적 통지 D-day 카드는 사라집니다. 성적 발표까지 남은 날짜는 아래 일정표의 '성적 통지' 줄에서 계속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적 통지가 시험 직후가 아니라 3주쯤 뒤인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문항과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아 심사하고, 최종 정답이 확정된 다음에야 채점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표에서 시험일과 성적 통지 사이가 비어 보여도, 그 기간에 이 절차가 진행됩니다.
다음 학년도 시험일은 교육부가 미리 밝힌 예정일이어서 날짜 하나만 표시됩니다. 원서접수·성적 통지 같은 세부 일정은 시험이 있는 해 여름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시행세부계획으로 공고하기 때문에, 아래 표는 세부 일정이 확정된 학년도의 것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이 표로는 알 수 없는 것
표의 날짜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고한 시행세부계획을 그대로 옮겨 적어 둔 값이고, 실시간으로 받아 오는 자료가 아닙니다. 공고 뒤에 변경이 생기면 이 페이지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마감이 걸린 일정은 학교나 접수처 공고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음 네 가지는 여기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 내 고사장 — 개인별 배정 결과는 이 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내가 원서를 낼 곳 — 접수 기간은 전국이 같지만, 접수처는 재학생(재학 중인 학교)·졸업생(출신 학교)·검정고시 출신(주소지 관할 교육청)이 각각 다릅니다.
- 수시·정시 원서접수와 대학별 논술·면접 날짜 — 대학마다 달라 각 대학 모집요강을 봐야 합니다.
- 6월·9월 모의평가 날짜 — 이 표는 본시험과 직접 연결된 일정만 담고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이 페이지는 접속한 기기의 시간대와 상관없이 한국 표준시로 오늘 날짜를 정합니다. 그래서 한국이 이미 다음 날로 넘어갔다면 현지 시각이 아직 어제여도 숫자는 하나 줄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치르는 시험이므로 한국 날짜 기준이 맞습니다.
아닙니다. 온라인 사전입력은 원서 내용을 미리 채워 두는 단계이고, 접수처를 방문해 본인 확인을 받고 접수증을 받아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그래서 표에 '접수처 방문' 줄이 따로 있고 마감일도 다릅니다. 두 줄 모두 '종료'로 바뀌기 전에 방문 접수를 마쳐야 합니다.
시험일이 지나면 세 번째 카드가 '종료' 표시로 바뀌면서 성적 통지 카드가 자리를 내줍니다. 성적 통지까지 남은 날짜는 아래 일정표의 '성적 통지' 줄에 D-숫자로 계속 표시되니 그쪽을 보시면 됩니다. 맨 위 카드는 이때부터 다음 학년도 수능을 세기 시작합니다.
없습니다. 이 표에는 수능 원서접수, 예비소집, 시험일, 성적 통지만 들어 있습니다. 대학별 전형 일정과 논술·면접 날짜는 지원하려는 대학의 모집요강에서, 6월·9월 모의평가 날짜는 별도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기준 · 작성·관리 OPDADA 운영자(자료 출처·갱신 원칙) · 잘못된 내용을 보시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