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시험일정 2026
다음 토익(TOEIC) 정기시험까지 며칠 남았는지, 남은 회차의 시험일·접수기간·성적발표일을 확인하세요.
| 회차 | 시험일 | 정기접수 기간 | 성적발표 | 접수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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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시험이 접수 가능한 시험은 아닙니다
맨 위 카드는 날짜상 가장 가까운 정기시험과 D-day를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 회차의 정기접수는 이미 닫혀 있을 때가 훨씬 많습니다. 정기접수 마감이 시험일보다 2주가량 앞서 있는데 회차 사이의 간격은 그보다 짧거나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장 빨리 볼 수 있는 시험'과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시험'은 대체로 서로 다른 회차입니다.
카드에 D-day와 별개로 지금 접수 가능한 회차가 한 줄 더 붙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한 회차의 정기접수 창이 다섯 주 남짓으로 길어 앞뒤 회차의 접수 기간과 서로 겹치기 때문에, 대개 두세 개 회차를 동시에 고를 수 있습니다. 선택지가 여럿이라는 뜻이고, 무엇을 고를지의 기준은 시험일이 아니라 아래에서 설명할 성적발표일입니다.
표를 읽는 순서 — 배지, 흐린 줄, 요일
맨 오른쪽 배지가 그 회차에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줍니다.
- 접수 예정 — 정기접수 시작일이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표의 접수 시작일을 달력에 적어두면 됩니다.
- 지금 접수 가능 — 정기접수 기간 안입니다. 이 줄은 배경이 옅게 깔려 표에서 바로 눈에 띕니다.
- 정기접수 마감 — 시험일은 아직 남았지만 정기접수 창은 닫혔습니다.
- 종료 — 시험일이 이미 지난 회차입니다.
이미 치러진 회차도 지우지 않고 흐리게 남겨둡니다. 시험은 끝났어도 성적발표일이 아직 남아 있을 수 있어, 언제 점수를 확인하는지 되짚어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날짜 옆 괄호의 요일도 장식이 아닙니다. 토익 정기시험은 일요일이 기본이지만 한 해에 몇 회는 토요일에 치러지므로, 근무나 다른 일정과 겹치는지 요일까지 보고 골라야 합니다. 남은 일수는 한국 시간(KST)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해외에서 접속해도 한국 날짜에 맞춰집니다.
마감일이 있다면 성적발표일부터 거꾸로 세세요
토익 점수가 필요한 이유는 대개 제출 마감이 정해진 서류 때문입니다. 이때 기준으로 잡을 날짜는 시험일이 아니라 성적발표일입니다. 표를 세로로 훑어보면 정기접수 마감이 시험일보다 2주쯤 앞서 있고, 성적발표는 시험일 열흘 안팎 뒤에 붙는 패턴이 보입니다. 두 간격을 더하면, 지금 접수 가능한 회차 중 가장 빠른 것을 오늘 신청하더라도 점수를 손에 쥐기까지 아무리 빨라야 3주, 보통은 그보다 더 걸린다는 뜻이 됩니다.
그래서 한 회차를 놓쳤을 때의 손해는 시험이 며칠 밀리는 정도가 아닙니다. 다음 회차로 넘어가면 시험일과 성적발표일이 통째로 함께 밀립니다. 순서를 정하자면, 서류 마감일보다 앞선 성적발표 날짜를 표에서 먼저 찾고 그 줄의 정기접수가 아직 열려 있는지를 그다음에 확인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반대로 이미 받아둔 점수를 언제까지 쓸 수 있는지 따질 때는 기준이 바뀝니다. 성적 유효기간은 성적발표일이 아니라 시험 시행일부터 세기 때문입니다.
이 표가 다루지 않는 것
여기서 계산하는 것은 오직 날짜뿐입니다. 다음은 이 표로 알 수 없습니다.
- 접수 시작·마감 시각 — 하루 단위로만 판단하므로, 접수 첫날 이른 새벽에도 '지금 접수 가능'으로 표시됩니다.
- 고사장 위치와 남은 자리 — 접수 기간 안이어도 원하는 지역은 먼저 찰 수 있습니다.
- 응시료, 특별추가접수 시기, 신분증과 준비물 규정
- 토익 스피킹·라이팅은 시험도 접수도 별도라 이 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자료는 YBM 한국TOEIC위원회가 공개한 공식 시험일정(exam.toeic.co.kr)이며,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것이 아니라 표 아래 적힌 확인 기준일에 옮겨 둔 것입니다. 공식 일정표에도 주관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는 단서가 붙어 있어, 그 뒤에 회차가 추가되거나 날짜가 조정되면 이 표가 자동으로 따라오지 않습니다. 하루 차이가 결과를 가르는 상황이라면 접수 직전에 공식 시험일정 페이지를 한 번 더 대조해 주세요.
❓ 자주 묻는 질문
정기접수 기간만 지난 상태입니다. 표에서 '지금 접수 가능' 배지가 붙은 다른 회차는 여전히 신청할 수 있으니, 그중 시험일이 가장 이른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마감된 회차를 꼭 봐야 한다면 정기접수 뒤에 열리는 특별추가접수에 자리가 남았는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야 하고, 이 경우 응시료가 더 붙습니다.
정상입니다. 한 회차의 정기접수 창이 다섯 주 남짓으로 길어서 앞뒤 회차의 접수 기간과 겹치기 때문입니다. 보통 두세 개 회차가 동시에 열려 있고, 시기에 따라 하나뿐일 때도 네 개까지 늘어날 때도 있습니다. 시험일과 성적발표일을 비교해 본인 일정에 맞는 회차를 고르시면 됩니다.
표의 '성적발표' 열이 그 회차의 온라인 발표일이며, 대체로 시험일로부터 열흘 안팎입니다. 회차마다 하루 이틀씩 차이가 나므로 본인이 응시할 줄의 날짜를 직접 확인하세요. 온라인으로 점수를 보는 시점과 실물 성적표를 받는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표는 마감일 당일까지 '지금 접수 가능'으로 표시합니다. 다만 날짜 단위로만 계산해서 그날 몇 시에 창이 닫히는지는 반영하지 못합니다. 원하는 고사장이 먼저 찰 수도 있으니 마감일까지 미루지 말고 하루 이틀 여유를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 작성·관리 OPDADA 운영자(자료 출처·갱신 원칙) · 잘못된 내용을 보시면 알려 주세요.